[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코스피가 17일 장 초반 소폭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 초반 2900대가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77포인트(0.71%) 내린 2901.1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37포인트(0.12%) 내린 2,918.55로 시작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42포인트(0.04%) 오른 971.81에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7원 오른 1191.0원에 거래 중이다.
환율은 이날 2.7원 오른 1190.0원에 개장해 1190원대 초반대에 머물러 있다.
jin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