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
24일 청송군에 따르면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일정 첫날 안덕시장을 시작으로 진보시장까지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여해 제수 용품 등을 구매한다.
군은 요금 과다 인상, 담합행위 등을 막기위해 설 성수품 가격동향 파악 및 물가 지도점검반을 운영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들도 지역의 전통시장에서 질 좋고 저렴한 농·특산물과 차례 용품을 구매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