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아트갤러리·작가 31명 참여

여행·문화 등 통합 서비스 제공

‘BMW 밴티지 조이몰 아트페어’ 포스터. [BMW코리아 제공]
‘BMW 밴티지 조이몰 아트페어’ 포스터. [BMW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BMW코리아는 국내 8개 아트갤러리, 작가 31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BMW 밴티지 조이몰 아트페어’를 내달 8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BMW 밴티지 조이몰 아트페어는 ‘BMW 밴티지’ 애플리케이션 내 전용 쇼핑몰인 ‘조이몰’에서 진행된다.

고객들은 온라인을 통해 손쉽고 안전하게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작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퀸즈아트갤러리, 갤러리하나, 백송갤러리 등 국내외 유망한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소개해 온 8개 화랑이 참여한다.

권순익, 김바름, 두민, 박기훈, 이수동, 한상윤 등 현재 주목받고 있는 신진 작가 31인이 추상, 팝아트 등 다양한 장르로 완성한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인다.

한편 BMW 밴티지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모빌리티와 여행, 문화 등 온·오프라인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말에는 BMW 밴티지 전용 쇼핑몰 조이몰을 오픈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