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리 슈틸리케 한국 대표팀 감독도 이란 원정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한국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 55분(한국시각)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이란대표팀에게 0-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란과 원정경기에서 3무3패를 기록했다. 게다가 3패를 당한 3경기서 한국대표팀은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최근 이란과 3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이란과 역대전적은 한국이 9승7무12패로 열세를 이어갔다.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