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기업 홍보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2022년 첨단산업전시회 참가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 전시 참가 기업에 최대 150만원, 국외 전시 참가 기업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 대상은 국내 전시회 참가 기업 10개사, 국외 전시회 참가 기업 5개사이며, 부스 임차료와 인테리어 비용, 전기·전화요금 등 부대비용을 지원한다. 온라인 전시는 참가비를 지원한다.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 중 올해 전시회 참가 계획이 있는 기업은 28일부터 2월 18일까지 신청서 작성 후 금천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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