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머신할 때 덤벨을 들면 안 되는 이유
피트니스에서 운동을 하다 보면 종종 마주치는 풍경이 있다. 러닝머신에서 덤벨을 들고 파워 워킹을 하는 열혈 운동인들이다. 힘차게 팔을 움직이며 걷는 모습을 보면 ‘나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그런데 러닝머신에서 덤벨을 들고 운동을 하면 정말 더 좋을까?
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벨라핏 다이어트캠프’ 수석트레이너 손석호씨는 ‘칼로리 소모는 조금 늘어나겠지만 손목과 어깨관절에 굉장히 큰 부담을 준다. 여성의 경우는 더욱 위험하다. 근육과 관절, 인대가 남성에 비해 약하기 때문이다. 강한 충격이 반복적으로 손목에 전달될 경우 손목 건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또 어깨 근육이 단련된 상태라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회전근계에 부상을 입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따라서 아무리 간단해 보이는 운동이라도 근골격계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트레이너의 지도가 중요하다.
체지방 2%의 현역 보디빌더 트레이너
손석호 트레이너는 2012 아시아보디빌딩연맹(ABBF) 선수권대회 4위, 2014 WFF(World Fitness Federation) 유니버스 세계대회 2위(어슬레틱 부문)를 수상한 세계수준의 보디빌더다. 그는 키 181cm, 몸무게 90kg에 체지방은 불과 2%에 불과하여, 인간의 육체가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10년간 현역 보디빌더로 활동하면서 누구보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경험해온 손석호 트레이너가 최근 ‘벨라핏 다이어트캠프’의 수석트레이너로 영입됐다.
‘벨라핏’ 다이어트캠프는 리조트 형태로 콘도 시설을 리뉴얼한 고품격 다이어트 캠프로, 콘도 하나를 1~5인이 쉐어하는 개념으로 운영되며 일반적인 비만에서 초고도비만까지 다이어트를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합숙다이어트캠프이다.
‘벨라핏’ 다이어트캠프의 신진섭 이사는 ‘손석호 트레이너의 경험과 전문성은 다른 다이어트 합숙소나 단식원과는 클래스가 다른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보장할 것’이라며 이는 ‘벨라핏’을 경험한 사람들의 성공후기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편 ‘벨라핏’ 다이어트캠프(http://bellafit.co.kr)는 오픈 이벤트로 4주 77만원에 제주 올레길 3박4일 코스가 포함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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