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19일 오후 1시 46분께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통신선로 공사현장에서 통신 설비 매설 작업을 하던 인부 A(60) 씨가 흙더미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벌어졌다.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통신회사 하청업체 일용직 근로자로, 당시 매설 작업을 위해 폭 1.4m, 깊이 2.5m의 구덩이에 들어갔다가 흙더미가 쏟아지며 매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즉시 A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가 구덩이의 깊이를 재려고 혼자 들어갔다가 나오는 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