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대종상영화제가 17일 오후 롯데시네마 명동에비뉴엘에서 핸드프린팅 행사를 가졌다.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과 지난해 대종영화제에서 남녀주연수상자이자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인<관상>송강호와 <몽타주>엄정화,<7번방의 선물>류승룡을 비롯해 <관상>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조정석과 <늑대소년>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장영남, 남녀신인상 수상자인 <은밀하게 위대하게>김수현과 <짓>서은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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