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2월 추위가 와도 4일은 입춘이라 날이 곧 풀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여전한 가운데, 호텔가의 2022년 첫 봄(春) 패키지가 나왔다.
현대차 계열 해비치가 운영하는 호텔 롤링힐스는 이날 자연 경관과 함께 봄 숲 호캉스를 즐기는 ‘스프링 인 롤링 패키지’를 내놓았다. 호텔 주변엔 정원과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국내 최고 자동차공학 연구개발진이 세계적인 플래그쉽 카를 고안하다가 쉬며 힐링하던 장소였다. 8년전 호텔로 변신한 이후 자연을 살리면서도 더욱 품격있고 세련된 모습을 업그레이드를 거듭했다고 한다.
패키지는 자연을 마주하는 객실, 쑥 라테, 복분자 식혜, 조각 케이크, 수영장 및 피트니스 이용, 통유리 창 뷔페 등으로 짜여졌다. 투숙은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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