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가 신임 R&D부문 총괄로 박재홍(53·사진) 사장을 8일 영입했다. 박 신임 사장은 글로벌 제약사인 얀센, 다케다,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중개연구 전문가로서 혁신 신약개발을 이끌었다. 동아ST에서는 중장기적인 R&D 역량 강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동아ST는 “비전인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컴퍼니 달성을 위해 박 사장을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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