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지오엘리먼트 방문 애로 청취
SK하이닉스는 2차 협력사까지 동반성장 지원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박성욱<오른쪽 두번째> SK하이닉스 사장은 지난 18일 1차 협력사 대표 4명과 2차 협력사인 경기 안성 지오엘리먼트를 방문해 애로 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협의했다.
지오엘리먼트는 국내 주요 반도체 장비 업체에 케미칼 용기와 장비용 히터 등을 공급하는 업체로, 이번 방문은 1차 협력사에 집중됐던 기존의 동반성장 활동을 2차 협력사로 확산 및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SK하이닉스는 2009년 동반성장 지원 전담 조직을 구성한 이래 다방면에 걸쳐 협력사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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