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테크노파크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는 오는 10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Quad 회의실에서 지역 연구개발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오프라인은 40명, 온라인은 200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사전 참석신청의 경우 접수 당일 마감됐으며 온라인 사전 신청접수는 대구TP 홈페이지에서 9일까지 접수 받는다.

설명회는 올해 정부 R&D 예산 현황 및 투자 방향(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심정민 센터장), 중소벤처기업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주요 지역사업 설명 (경일대학교 노광택 교수),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주요내용 설명(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이재훈 변호사) 등 순으로 진행된다.

권대수 대구TP 원장은 “올해부터 대구시 과학기술진흥사업 전담조직으로 지정된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는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홍보, R&D 과제유치를 위한 집중 기획지원 등 지역기업 연구개발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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