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김태년 국회 정개특위원장(오른쪽)과 김영배 더불어민주당(여댱) 간사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4호에서 열린 ‘확진자 투표권 보장’ 선거법 개정 논의 등 관련 국회 정치개혁특위 전체회의에 참석, 본 회의에 앞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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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김태년 국회 정개특위원장(오른쪽)과 김영배 더불어민주당(여댱) 간사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4호에서 열린 ‘확진자 투표권 보장’ 선거법 개정 논의 등 관련 국회 정치개혁특위 전체회의에 참석, 본 회의에 앞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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