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0명 대피…인명피해는 없어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간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주민 1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지난 10일 오후 11시35분께 발생해 2시간 만인 11일 오전 1시46분 진화됐다.
이 화재로 주민 1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주택이 전소하고 주변 임야가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23@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