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11일, 기관장이 직원에게 꽃 선물 이벤트 실시

이상훈 신부중앙회장(우 첫번째)이 전직원에게 꽃을 전달하는 산호존중의날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상훈 신부중앙회장(우 첫번째)이 전직원에게 꽃을 전달하는 산호존중의날 이벤트를 진행했다.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이하 ‘중앙회’, 이상훈 회장)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은 매월 11일에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기관장이 전 직원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관장이 직원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상호존중을 실천하는 노력으로 중앙회의 수평적인 소통문화를 확산키 위함이다.

한편, 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권칠승 장관)가 실시하는 ‘공직유관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2020년~2021년)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달성한 바있다.


kwonh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