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기 구정 운영에 혁신을 접목하고자 2022년 상반기 ‘창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접수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2022년 상반기 은평구 구민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기 구정 운영에 혁신을 접목하고자 2022년 상반기 ‘창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접수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2022년 상반기 은평구 구민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은평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기 구정 운영에 혁신을 접목하고자 2022년 상반기 ‘창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접수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창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는 구민과 공무원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이다. 적극적인 마인드로 정책을 개발하고 현안문제 등을 해결해 행정서비스를 향상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참여 방법은 은평구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직원 행정게시판 등 경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에 채택된 제안 중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면 구청장 표창과 함께 창안 등급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된다.

구는 지난해 우수사례 벤치마킹 5건을 발굴해 구정에 적용했다. 지난해 상반기 상시 아이디어 모집과 은평 희망 일자리 아이디어 모집 등으로 총 224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최우수 1건, 장려 6건을 최종 선정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정 전반에 창의적인 마인드를 접목해야 한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구정 경쟁력 향상이라는 결실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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