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모집에 345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롯데푸드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3배 가까이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푸드는 3년물로 1300억원 모집에 345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롯데푸드는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bp)~3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20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28일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인 롯데푸드는 최대 15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number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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