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역대 최다 기록이 하루 만에 바뀌었다.
국방부는 19일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확진자 649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날까지 이틀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군내 일일 확진자는 지난 18일 639명이 나와 처음으로 600명을 넘겼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소속별로 육군 373명, 해군 65명, 해병대 61명, 공군 108명, 국방부직할부대 36명, 합동참모본부 3명, 연합사 2명, 국방부 1명이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1만1570명이며 이 가운데 관리 중인 인원은 3272명이다.
dsu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