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13시30분 긴급기자회견…단일화·거취 입장 표명 주목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18일 오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열린 손평오 논산·계룡·금산 지역선대위원장 영결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연합]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18일 오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열린 손평오 논산·계룡·금산 지역선대위원장 영결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20일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단일화 등 현안과 관련된 입장을 표명한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30분 긴급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국민의당이 언론에 공지했다.

안 후보가 지난 13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를 전격 제안한 뒤 양당 간 단일화 논의는 별다른 진척 없이 일주일이 흐른 상태다.

이에 따라 안 후보가 단일화 관련 추가 입장을 표명하거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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