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직장인 L씨(여, 24)는 얼마 전부터 오른쪽 아래 어금니 부위가 지속적으로 쑤시고 아픈 증상이 나타났다. 아직 사랑니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니가 나려고 그런 거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통증이 심해져서 병원을 찾았다.X-ray를 찍어본 결과, L씨의 증상은 사랑니가 어금니 아랫부분에 매복되어 있어서 나타나는 것이었다. L씨는 “매복 사랑니는 대수술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대학병원을 찾자니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통증을 계속 참아야 한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사랑니는 이렇게 제대로 맹출되는 것도 있고, 맹출되지 못하고 매복되어 있거나, 본래 있던 어금니 아래에 누워서 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극심한 사랑니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치료가 중요하다. 이러한 사랑니는 잇몸 속에서 그대로 썩어 치주질환이나 잇몸질환 등으로 발전할 우려도 적지 않다.이러한 사랑니 통증의 주요 원인이 되는 매복사랑니나 누운 사랑니의 경우에는 일반 치과에서 수술을 받기가 어려울 정도로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주로 대학병원 등 대형병원을 찾아 진료 받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L씨와 같이 대학병원 치료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외과적인 수술능력을 가진 구강외과 전문의를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더 빠르고 안전한 치료방법이 된다.이와 관련, 용산구 동부이촌동에 위치한 구강외과전문의 성대혁 치의학박사는 “사랑니 발치는 치료 이전에 미리 정밀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보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치과에서 체계적이고 정확한 진단 후 발치가 이뤄져야 한다”며, “사랑니는 통증으로 인해 오랫동안 방치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당일 발치가 가능한 치과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구강외과 전문의 성대혁치과(대표원장 성대혁)는 사랑니 당일 발치가 가능한 치료 시스템으로 누운 사랑니나 매복 사랑니의 빠른 치료를 돕고 있으며, 사랑니로 인해 생긴 충치나 염증 질환까지 동시 치료를 진행하여 전반적인 구강 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병원이다.성대혁 치의학박사는 2만 여건이 넘는 사랑니 발치 임상경험을 가진 구강외과 전공 치의학박사이며, 대기환자가 많은 대학병원과 다르게 당일발치가 가능한 진료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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