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22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의 한 딸기 농원 비닐하우스에서 호기심으로 가득한 어린이들이 딸기 따는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농원의 딸기 체험은 5월까지 이어진다.(사진=안동시 제공)
ks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22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의 한 딸기 농원 비닐하우스에서 호기심으로 가득한 어린이들이 딸기 따는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농원의 딸기 체험은 5월까지 이어진다.(사진=안동시 제공)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