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 모집에 561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NH금융지주가 신종자본증권(영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금융지주는 30년 만기의 5년 콜옵션을 조건으로 561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NH금융지주는 고정금리로 3.6~4.1%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4%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다음달 4일 영구채를 발행할 예정인 NH금융지주는 최대 6000억원의 증액발행은 다소 어려워졌다.
number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