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 북한 인권문제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 제3위원회에서 채택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이 남북화해와 긴장완화를 북한 인권의 해법으로 제시했다.
한정애 대변인은 1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한 대변인은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 제3위원회를 통과한 것은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한다”며 “북한 당국은 국제사회의 우려를 경청해 북한주민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 대변인은 “인권과 평화는 따로 생각할 수 없는 문제”이라며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서도 한반도 평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killpas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