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주화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본부장은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가와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국토정보 전문 공공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주화 본부장은 서울시립대학원 공간정보공학과 석사를 취득했으며 1989년 LX에 입사해 본사 지적사업실 부장, 고객지원처장, 지적재조사처장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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