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주화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본부장은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가와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국토정보 전문 공공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주화 본부장은 서울시립대학원 공간정보공학과 석사를 취득했으며 1989년 LX에 입사해 본사 지적사업실 부장, 고객지원처장, 지적재조사처장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