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모집에 65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세아베스틸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아베스틸은 3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65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세아베스틸은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bp)~3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25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11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세아베스틸은 최대 1000억원의 증액발행이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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