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4자방(4대강·자원외교·방산산업) 비리 국정조사’와 ‘누리과정’ 예산, 공무원연금 개혁 등 쟁점에 대한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우윤근 원내대표(앞줄 왼쪽)가 의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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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4자방(4대강·자원외교·방산산업) 비리 국정조사’와 ‘누리과정’ 예산, 공무원연금 개혁 등 쟁점에 대한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우윤근 원내대표(앞줄 왼쪽)가 의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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