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라붐(LABOUM·사진)이 러시아의 침공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자를 돕기 위한 기부 콘서트에 함께 한다.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라붐이 오는 26일 정오 레드엔젤 공연 전용 플랫폼 ‘쿠션 라이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제7회 ‘위 올 아 원-스톱 워(WE ALL ARE ONE-STOP WAR)’ 온라인 콘서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전쟁을 멈춰달라’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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