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신혜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8일 오후 2시30분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면담을 갖는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당선인과 반 전 총장이 당선인실에서 면담을 한다"며 "현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길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 "반 전 총장은 기후 변화에도 일관된 메시지를 갖고 있다"며 "새 정부가 대할 기후 변화에 대한 지혜와 조언도 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ul@heraldcorp.com
hwshi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