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AI교육기업 웅진씽크빅이 대한민국 백강포럼과 온라인 콘텐츠 개발 및 기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사진)했다.
대한민국 백강포럼은 2013년 지식공유와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창설된 단체. 한국협업진흥협회 윤은기 회장을 중심으로 200여명의 경제계,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공급 ▷인력교류 및 기술교류 교육 목적의 정보 및 자료 공유 등이다.
웅진씽크빅은 다양한 직업의 세계와 각국 대사들과의 대담 등 폭 넓은 주제의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세계 최대 오픈교육플랫폼인 유데미(Udemy)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는 “백강포럼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대표 지식인들과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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