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이완구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당 지도부와 회동한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께서 APEC(아ㆍ태경제협력체),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를 다녀오면서 한ㆍ중, 한ㆍ뉴질랜드 FTA 체결 등 많은 외교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며 “정기국회 마무리를 잘 하기 위한 대통령과 우리 당 3역과의 회동이 오늘 오후 3시에 청와대에서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동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비롯해해 경제활성화ㆍ민생법안 등 주요 법안 처리와 같은 정기국회 대책이 주요 논의 안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꼐 청와대가 ‘연내 처리’를 못박은 공무원연금 개혁과 호주ㆍ캐나다ㆍ중국ㆍ뉴질랜드 등 주요국가와 체결한 FTA 비준동의안 처리 대책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한편 박 대통령은 지난 9월 16일 청와대에서 김 대표를 비롯한 여당 지도부를 한 차례 만난 바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