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부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클린데이’ 운영
다중이용시설, 지하철 역사, 재래시장 등 민관 합동 방역소독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24일부터 매월 넷째 주 목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하고, 주기적인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보건소와 동주민센터, 주민자율방역단(새마을지도자협의회)이 함께 참여하며, 다중이용시설, 지하철 역사, 재래시장, 체육시설 등 구민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금천구는 24일 오전 7시 30분 구청 광장에서 ‘클린데이’ 발대식 개최한 후 새봄맞이 첫 민관합동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일제 방역소독의 날 ‘클린데이’ 운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보건소 보건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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