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갤러리(대표 이기은)에서는 서수영(b.1972) 작가의 ‘달항아리 특별전’을 개최한다. 작가는 조형적인 작업 방식과 드로잉이라는 매체를 통해 한국의 미감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부조처럼 표현된 두터운 한지의 질감에 광물성 석채물감 특유의 밀도 높은 마티에르는 작품에 입체적인 완성도를 더한다. 전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수원 영선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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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갤러리(대표 이기은)에서는 서수영(b.1972) 작가의 ‘달항아리 특별전’을 개최한다. 작가는 조형적인 작업 방식과 드로잉이라는 매체를 통해 한국의 미감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부조처럼 표현된 두터운 한지의 질감에 광물성 석채물감 특유의 밀도 높은 마티에르는 작품에 입체적인 완성도를 더한다. 전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수원 영선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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