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201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출범식’이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두 손을 들어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326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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