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10~17도…전남 등 5㎜ 미만 비

지난딜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 인근에서 한 시민이 손수건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연합]
지난딜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 인근에서 한 시민이 손수건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1일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남부지방은 점차 흐려져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6.5도 ▷인천·청주 각 6.3도 ▷수원 8.0도 ▷춘천 2.7도 ▷강릉 5.1도 ▷대전 6.7도 ▷세종 6.9도 ▷전주·대구 각 6.6도 ▷광주 6.2도 ▷부산 9.1도 ▷울산 8.3도 ▷창원 7.4도 ▷제주 11.2도 등이었다.

늦은 오후부터 전남권, 전북 남동 내륙, 경남 서부 내륙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강원 영동 남부와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0~1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1.0~4.0m, 남해 1.0~3.0m로 예측된다.


yckim645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