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침실에 봄 분위기를 더하는 침대 2종을 새로 내놓았다.

‘플렉스(FLEX)’는 깔끔한 디자인에 무채색 색상이 특징이다. 어떤 침실 분위기에도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게 강점이다. 헤드보드는 중앙을 가로지르는 굵은 수평라인 디자인으로 모던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더했다. 침대 프레임에는 내구성과 안전성, 친환경성을 입증받은 유럽 프리미엄 패브릭 원단을 사용했다. 특수 발수 코팅처리가 돼 음료를 흘리는 등 각종 오염으로 인한 부담도 줄였다. 헤드보드 상단에는 수납 공간과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USB 충전포트를 내장했다.

‘BMA-1165’(사진) 는 넓게 디자인된 호텔형 침대다. 헤드보드는 층고가 높아 보이도록 높이가 낮고 넓게 디자인됐다. 헤드보드는 부드러운 쿠션감의 패브릭이 적용됐는데, 생활 오염을 간단히 제거할 수 있는 이지 클린 기능을 갖췄다. 헤드보드에 구성된 선반은 주거 환경에 따라 왼쪽이나 오른쪽 중 위치를 선택할 수 있다.

플렉스와 BMA-1165에는 모두 에이스의 파운데이션 전용 스프링이 적용된 ‘투 매트리스’로 설계됐다. 이는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과 압력을 20%가량 분산시켜 매트리스 수명을 1.5배 연장하고, 호텔침대 같은 안락함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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