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계열 아쿠아플라넷 63빌딩
2022 최신작 및 미공개 작품 공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화그룹 계열사 아쿠아플라넷은 63빌딩 63ART에서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 사진전-비욘드 이미지 에피소드2’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에릭 요한슨 사진전은 2019년 예술의 전당에서의 성공적인 개최 이후, 작년 9월 63ART가 이어받아 6개월간 약 14만명의 관람객을 모은 바 있다.
이번 에피소트2에서는 2022년 최신작 및 미공개 작품 20여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포토존, BTS(Behind story) 영상을 공개한다. 전시는 섹션1 혼자만의 여행, 섹션2 내가 보는 세상, 섹션3 추억을 꺼내 본다, 섹션4 나만의 공간, 섹션5 미래의 일상으로 구성된다.
작가는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바로 다음 작품이에요. 미래를 기대하게 되기 때문이죠”라고 신선한 코멘트를 남긴 바 있다. 즉 지난해 그는 이번 전시 작품을 가장 좋아한 셈이다. 현재 63아트는 이벤트 진행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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