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기 협치·조율 원만하게 수행할 적임자”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5일 당선인 특별보좌역에 재선의 이양수(55·강원 속초·인제·고성·양양)·김성원(49·경기 동두천·연천) 의원을 임명했다.
이양수 특별보좌역은 당 전국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대선 당시 대통령후보 수석대변인을 맡아 당선인의 비전과 의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역할을 했다.
김성원 특별보좌역은 당 원내수석부대표를 거쳤으며, 대선 과정에서 경기도당위원장과 조직본부 부본부장으로서 전국 단위 네트워크 역량 강화에 성과를 보였다.
당선인 대변인실은 “두 특별보좌역은 그간 쌓아온 균형 잡힌 정무감각으로, 정권교체기 국회 내 협치와 조율 작업을 원만하게 수행해 낼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윤 당선인은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51·경기 성남 분당갑)의 후임으로 배현진 의원(39·서울 송파을)을 발탁했다.
silverpaper@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