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2 K-BPI(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총 4개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경영성과와 브랜드 가치 등을 인정 받아 ‘신용카드’ 부문 연속 11년, 체크카드 부문 연속 8년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또 ‘착한 브랜드’ 부문에서 신한카드의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人’이 연속 10년, ‘앱카드’ 부문에서 ‘신한pLay’가 연속 3년 1위에 올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업계 최고 역량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아우르는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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