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과 민생의 행보’ 네 번째 지역

전통시장, 도로·철도 건설현장 찾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해 국내 첫 코로나19 백신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해 국내 첫 코로나19 백신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

[헤럴드경제=정윤희·김은희 기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6일 인천지역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둘러본다. 윤 당선인은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도로 건설 현장 뿐만 아니라 계양산 전통시장, 공항철도 건설현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인천은 윤 당선인이 당선 직후 이어가고 있는 ‘약속과 민생의 행보’ 네 번째 지역이다.

배 대변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가 어디에 살든지 공정한 기회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윤 당선인의 지방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고 육지와 섬을 잇는 새 도로 건설 현장의 현황을 살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 당선인이) 계양산 전통시장과 공항철도 건설현장을 찾아 소상공인 비롯한 국민 삶의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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