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찬수 기자] ‘지스타 2014’에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 오늘도 어김없이 파이널판타지14 캐릭터들이 총출동 했다.
‘사람 맞아?’ 캐릭터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각 특징들이 잘 살아있다. 또 각 복장들의 디테일도 뛰어나다. 이들은 게임과 완벽한 싱크로율로 파이널판타지14의 부스를 빛냈다.
하지만 아쉬운 점 한가지는 전날 인기가 가장 많았던 궁술사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 그녀는 어디로 갔을까?
and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