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찬수 기자] ‘지스타 2014’에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 오늘도 어김없이 파이널판타지14 캐릭터들이 총출동 했다.
‘사람 맞아?’ 캐릭터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각 특징들이 잘 살아있다. 또 각 복장들의 디테일도 뛰어나다. 이들은 게임과 완벽한 싱크로율로 파이널판타지14의 부스를 빛냈다.
하지만 아쉬운 점 한가지는 전날 인기가 가장 많았던 궁술사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 그녀는 어디로 갔을까?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