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찬수 기자] ‘지스타 2014’에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 오늘도 어김없이 파이널판타지14 캐릭터들이 총출동 했다.
‘사람 맞아?’ 캐릭터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각 특징들이 잘 살아있다. 또 각 복장들의 디테일도 뛰어나다. 이들은 게임과 완벽한 싱크로율로 파이널판타지14의 부스를 빛냈다.
하지만 아쉬운 점 한가지는 전날 인기가 가장 많았던 궁술사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 그녀는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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