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 교통사업팀은 26일 기흥 조정경기장부터 기흥 레스피아까지 둘레길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조정경기장 부설주차장을 관리하는 공사 교통사업팀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공사는 지난 해 9월 수립한 ESG 추진 전략 중장기 실행과제를 바탕으로 2022년을 ESG 경영 정착기로 삼았다. 최근에는 처인구 고림동, 이동읍 재활용센터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하여 경안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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