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역사박물관, 전근대부터 근현대 역사 담긴 유물 구입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는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화성지역사 연구 기초자료와 박물관 전시에 활용하고자 다양한 유형의 지역 유물을 확보하기위해서다.
전근대~근현대(1980년대) 유물로 서적, 문서, 사진, 엽서, 간행물, 회화, 민속품, 공예품 등이 대상이다.
특히 ▷화성지역 대표 역사인물 관련 유물 ▷조선시대~근현대시기 화성지역 관련 문학작품 ▷한국전쟁 관련 자료 ▷근현대시기 향남지역 관련 자료를 중점 구입한다.
신청자격은 문화재매매업자·법인 등이다. 도굴, 도난, 밀반입 등 불법적인 행위와 관련된 유물은 매도 신청이 불가하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공개구입한다.
김선일 문화유산과장은 “지역의 역사를 품은 다양한 유물들을 확보해 우리 지역의 고유한 정신과 가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