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역사박물관, 전근대부터 근현대 역사 담긴 유물 구입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는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화성지역사 연구 기초자료와 박물관 전시에 활용하고자 다양한 유형의 지역 유물을 확보하기위해서다.
전근대~근현대(1980년대) 유물로 서적, 문서, 사진, 엽서, 간행물, 회화, 민속품, 공예품 등이 대상이다.
특히 ▷화성지역 대표 역사인물 관련 유물 ▷조선시대~근현대시기 화성지역 관련 문학작품 ▷한국전쟁 관련 자료 ▷근현대시기 향남지역 관련 자료를 중점 구입한다.
신청자격은 문화재매매업자·법인 등이다. 도굴, 도난, 밀반입 등 불법적인 행위와 관련된 유물은 매도 신청이 불가하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공개구입한다.
김선일 문화유산과장은 “지역의 역사를 품은 다양한 유물들을 확보해 우리 지역의 고유한 정신과 가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