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SK증권은 인천도시공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발행에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2년 만기, 1500억원 규모로 발행됐다. 조달된 자금은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사업 중 공공분양주택과 공공임대 주택 건설사업 등에 투입된다.
SK증권 관계자는 "여러 지방 공사들의 입찰이 유찰되는 가운데 ESG채권에 대한 관심과 인천도시공사의 건실한 신용에 힘입어 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miii0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