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펄어비스가 중국 시장에 '검은사막 모바일'을 출시했으나, 초반 저조한 성적으로 주가가 부진한 모습이다.
27일 펄어비스는 전날보다 24.29%(2만3800원) 하락한 7만4200원에 장을 마쳤다.
전날 중국 시장에 출시한 검은사막 온라인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면서 주가도 약세를 보였다.
업계는 검은사막 모바일이 초반 매출 순위 상위 5위까지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현재 중국 앱스토어에서 29위를 기록 중이다.
중국 시장 출시에 따른 기대감으로 펄어비스는 최근 11만원선까지 상승했지만, 이날 다시 급락해 현재 7만원대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지난해 고점(14만5200원)과 비교해 반토막 수준이다.
miii03@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