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교통 경제학+자원봉사 큰 족적 남겨
“서철모 정치는 이제 시작”이란 응원메시지 일어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더민주 서철모 화성시장이 “후보 경선 결과에 승복합니다”라는 글을 1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
서 시장은 “최선을 다했지만 제가 부족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도와주시고 지지해주신 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밤낮없이 땀 흘린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고 했다.
그는 “.여러분이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함께 해온 소중한 노력 위에 더 큰 꿈과 희망이 쌓이기를 바랍니다. 시간을 두고 한 분 한 분 꼭 찾아뵙고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서 시장은 ‘무상교통 경제학’, 신개념 자원봉사 등을 시행하면서 한국 지자체에 큰 족적을 남겼다. 당당한 업무를 진행했고, 큰 파도가 몰려올때마다 정면돌파를 시도했다. 서 시장 정치는 이제 시작이라는 평이 나오는 이유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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