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싱글톤이 오는 8일까지 서울 성수동 프로젝트 렌트 2호점에서 워크 오프(WORK OFF)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들이 싱글톤을 맛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싱글톤 팝업은 낮 12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사진=디아지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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