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보증보험 지원 확대
중소기업청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무담보ㆍ무심사로 최대 5억원까지 보증보험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날 ‘2014년 제2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방안을 심의ㆍ확정했다.
이에 따라 청년창업사관학교, 대한민국 창업리그 등 중기청의 15개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한 창업기업은 매출액이 없어도 연간 5억원까지 보증보험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담당기관인 서울보증보험은 내년 1월부터 보험 가입절차를 시작할 예정이다.
매출실적이 없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계약이행이나 인ㆍ허가 때 요구되는 이행보험증권 발급에 제약을 받아왔던 창업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