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1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착한가격 대표 품목인 활전복과 계란 등 농축수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행사카드(NH, 국민, 롯데) 결제시 활전복(6미), 계란(특란.30구)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착한 가격'은 산지부터 소비자까지 이어지는 중간 유통 비용을 최소화해 산지(생산자) 및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박리다매'를 추구하는 가격제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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