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용인 어울林(림)파크 내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유자전거 '타조(TAZO)'를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용인 어울林(림)파크 내 공유자전거 서비스를 도입키로 하고 타조 운영사인 주식회사 위지트에너지(구 옴니시스템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운영사인 주식회사 위지트에너지는 시와 협의해 용인 어울林(림)파크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용인 어울林(림)파크는 물론 용인중앙시장, 에버랜드 등 주민들이 자주 찾는 지역의 역사 6곳 주변에 100대의 타조 자전거를 5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나눠 배치한다. ▷김량장역 ▷운동장․송담대역 ▷고진역 ▷보평역 ▷둔전역 ▷전대․에버랜드역 등이다.
김량장역 등 역사 6곳에 주차 지역을 설정 별도의 거치대 없이 자전거를 주차하고 앱을 통한 대여와 반납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용인 어울林(림)파크 내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시범운영 구간을 경안천 내 용인 어울林(림)파크로 제한한 것이 특징이다.
타조를 이용하려면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타조'를 검색해 다운로드 하면 된다.
fob140@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