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대표는 이날 누리예산 이견으로 상임위 전면 보이콧을 선언한 야당을 향해 “여야 원내지도부가 이미 합의한 누리과정 예산을 두고 야당에서 합의정신을 뒤집고 지금 모든 상임위 법안심사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며 “지금은 선명성, 투쟁성 경쟁, 정쟁, 당리당략을 내세울 때가 아니라 오직 민생과 경제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